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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주영상위원회, 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의 수요일이라 행복했다
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20/02/26 조회 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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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청주영상위 지원 및 청주촬영 영화 무료 상영 & 관객과의 대화(GV)

- 4주 동안 500여명 청주시민의 뜨거운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쳐

 

날씨는 부쩍 날카로워졌지만 영화와 함께할 수 있어 따뜻하고 행복한 11월이었다.

 

영상문화도시 청주를 구현하는 청주영상위원회(위원장 박상언, 이하 청주영상위)가 이달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한 관객과의 대화(Guest Visit) ‘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의 수요일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.

 

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주영상위의 중점 사업 중 하나로, 상업영화부터 장‧단편영화까지 청주영상위의 지원작 및 청주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들을 엄선해 시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하고 감독 및 제작자와 함께 영화의 뒷이야기들을 공유하는 자리다.

 

이를 위해 청주영상위는 올해의 상영작으로 ▶ 6일(수) - 로망(감독 이창근, 주연 이순재, 정영숙) ▶ 13일(수) - 가을이야기(감독 김윤식) & 객客(감독 김경록, 박시현, 이성식) ▶ 20일(수) - 바람이 전하는 말(감독 김윤식) & 칼국수 먹으러 가는 길(감독 김하늬) ▶ 27일 (수) - 두 번 할까요(감독 박용집, 주연 권상우, 이정현, 이종혁)를 선정했고, 매 상영 마다 시민의 호응이 뜨거웠다.

 

특히, 6일과 13일에는 참여 신청이 쇄도해 100석으로 예정되었던 상영관을 150석으로 급하게 변경해야하는 행복한 비상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.

 

또한 매주 경품 추첨, 팝콘&콜라 이벤트 등 다양한 즐거움까지 더해져 4주 동안 500여 명의 시민이 ‘영화와 함께하는 11월의 수요일’을 만끽할 수 있었다.

 

시민들은 매 회마다 영화 속에서 익숙하고도 반가운 청주의 모습을 찾는 즐거움을 누렸고, 관객과의 대화 시간에는 각 작품의 감독과 배우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며 영화에 대한 청주시민의 관심과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.

 

청주영상위는 27일(수) 진행한 마지막 행사에서 4주 내내 참여한 20여명의 개근관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, 시민들은 앞으로 더 자주 이런 기회가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입을 모았다.

 

최근 배우 손병호, 영화 ‘언니’의 임경택 감독 등 각 분야의 내로라하는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해 역대급으로 진행된 하반기 팸투어를 비롯해 2019 결과보고회에 이어 이번 행사까지 3연속 흥행을 거두며 숨 가쁜 11월을 보낸 청주영상위는, 이미 올 한해 30여 편의 영화의 드라마 로케이션 지원을 마쳤고 12월에도 다수의 작품이 청주 촬영을 예약했다며 앞으로도 영상문화에 대한 청주시민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.


2019. 11. 29. (금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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